[대전=뉴시스]유순상 기자 = 건양사이버대학교는 29일 교내에서 이동진 총장과 전임교원, 학과 조교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6학년도 학과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워크숍은 대학 중장기 발전계획 'KYCU VISION(비전) 2031'을 학과로 확산하고, 2027학년도 학과별 특성화 전략과 학생성장모형의 추진 방향을 구체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입학홍보처는 '학과 특성화 및 교육성과를 활용한 입시·모집 전략'이란 주제로 학과별 강점과 교육성과를 신입생 모집에 활용하는 방안을 공유했다.
◇건양사이버대 행동발달치료학과 임상 현장실습 운영.
건양사이버대학교 행동발달치료학과는 행동중재 분야 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임상 현장실습과 최신 이론·실습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고 29일 밝혔다.
현장교육은 건양대병원 행동발달증진센터와 협약을 맺고 행동발달치료 관련 교육과 임상 현장 참관으로 이론이 실제 현장에서 어떻게 적용되는지 살펴보고 있다.
또 '교과서 밖 행동중재: 최신 동향에서 실제 적용까지'라는 주제의 심포지엄 등으로 임상실습과 함께 행동중재 분야의 최신 지식과 실제 적용 방법을 학습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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