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부·경인·경원·수인분당선 출퇴근 시간대 집중 배치
임시 전동열차는 이용객이 몰리는 출퇴근 시간대에 총 12회 추가 운행한다.
구체적으로 경부·경인·경원·수인분당선 등 4개 노선에서 출근 시간대 7회, 퇴근 시간대 5회 운행할 예정이다.
코레일은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교통 혼잡도를 줄이기 위한 조치"라고 설명했다.
한국노총 전국자동차노동조합연맹 경기지역자동차노동조합은 이날 오후 3시부터 사용자 측과 총파업 돌입 여부를 가를 마지막 조정회의에 들어갔다.
회의에서 합의점을 찾지 못하거나 조정 기한 연장 없이 협상이 결렬되면 노조는 30일 첫차부터 전면 총파업에 들어간다.
총파업 대상은 수원·용인·고양·성남 등 경기도 내 29개 업체 소속 버스 4130대다. 이 가운데 서울과 수도권을 오가는 광역버스도 63개 노선, 942대가 포함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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