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에스 블락은 지난 20일 SBS 라이프 '더쇼'를 시작으로 MBC 에브리원 '쇼챔피언', KBS 2TV '뮤직뱅크', 아리랑TV '쇼 케이팝(SHOW KPOP)'에 잇달아 출연했다. 1990~2000년대 초 도쿄 하라주쿠 '우라하라' 스타일을 차용한 스트리트 패션과 댄서들과의 안무 호흡으로 무대를 채웠다.
'티키타카'는 프로듀서 피제이(PEEJAY)와의 협업곡이다. 리듬감 넘치는 그루브 속에 당당한 메시지를 녹여냈다.
와이에스 블락은 "언더그라운드에서 오랜 시간 갈고닦아온 모든 것을 가감 없이 보여드리고 싶었다"며 "힙합 본연의 힘과 대중성을 동시에 잡을 수 있다는 것을 계속해서 증명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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