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전세미콘 윤통섭 회장, 모교 한밭대 발전기금 1억 약정

기사등록 2026/10/29 17:21:35
[대전=뉴시스] 발전기금 기부 약정식 기념촬영. (사진=국립한밭대 제공) 2026.10.2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뉴시스]유순상 기자 = 반도체 전문기업 비전세미콘 윤통섭 회장은 29일 모교 국립한밭대를 방문, 성공적인 개교 100주년 기념사업 추진 및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발전기금 1억원을 기부약정했다.
 
윤 회장은 지난 1982년 전자과를 졸업했고 2020년과 2021년 산학협력 발전기금과 함께 스마트 무인 로봇카페 기술이 적용된 테스트 베드를 기부했다. 또 2025년 후배들 복지증진을 위해 학생식당에 비말차단 테이블을 기증하는 등 모교 사랑을 실천해오고 있다.

특히 현장실습으로 후배들이 4차 산업혁명 혁신 기술을 익힐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고용하는 등 지역 정주형 인재 양성에도 힘쓰고 있다.

윤 회장은 "100년의 역사를 가진 대학은 전국에서 손꼽히는 것으로 알고 있다"며 "모교가 새로운 100년을 바라보며 계속해 성장하고 뻗어나가도록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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