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시, 26개 기업 참여 채용박람회…최대 165명 뽑는다

기사등록 2026/10/29 16:00:01

11월6일 한경국립대서 개최…청년채용관·현장면접 운영

[안성=뉴시스] 안성시, 2026 하반기 안성시 채용박람회 포스터 (사진=안성시 제공) 2026.10.29.photo@newsis.com

[안성=뉴시스] 정숭환 기자 = 경기 안성시는 오는 11월 6일 한경국립대학교 체육관에서 '2026년 하반기 안성시 채용박람회'를 개최한다.

이번 박람회에는 농심, 한솔아이원스, 아성다이소 등 26개 기업이 참여해 생산과 품질관리, 물류, 영업·마케팅 등 분야에서 모두 165명을 채용할 예정이다.

21개 기업은 행사 당일 현장 면접을 진행하고 5개 기업은 이력서 접수를 통해 인재를 모집한다.

청년층을 위한 '청년채용관'도 별도로 운영된다. BMW내쇼날모터스와 케이엠, 하스코, 다름달음, 코고툴 등 5개 기업이 참여해 영업·마케팅·구매·생산관리 직무를 중심으로 일대일 면접을 진행한다.

안성고용복지플러스센터 등 6개 유관기관은 취업 상담과 직업훈련 정보를 제공하고, 무료 이력서 사진 촬영과 지문 적성검사 등 부대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참여 희망자는 고용24 누리집에서 사전 구직 신청을 해야 하며 현장 면접 참가자는 이력서를 지참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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