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공사에 따르면 최근 5년간 11~12월 대구경북지역 고속도로 교통사고 사망자 수는 총 15명으로 집계됐다.
전방 주시 태만과 졸음 운전이 주요 사고 원인으로 나타났다.
가을 행락철 막바지 여행의 들뜬 분위기로 인해 운전자의 주의력이 흐트러져 졸음 운전으로 이어질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윤진근 교통팀 부장은 "11월은 가을 막바지 행락철과 초겨울이 맞물리는 시기인 만큼, 졸음 운전과 도로 살얼음 등 다양한 교통사고 위험에 유의하는 안전 운전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phs6431@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