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뉴시스] 임선우 기자 = 충북도는 11월5일 청주오스코에서 '제28회 충청북도음식문화 페스타'를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충북 대표 맛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지역명과 음식명이 연계되는 상징 메뉴를 발굴·보급한다.
18개 팀이 참가해 만든 우수 조리법은 도내 음식점에 보급될 예정이다.
정호영 셰프의 특별요리 쇼와 시군 대표 먹거리 전시·홍보 및 판매, 도내 유명 베이커리 제품 전시, 나트륨·당류 줄이기 건강식생활 캠페인, 제주 향토음식 전시, 푸드트럭 등의 부대행사도 펼쳐진다.
◇충북체육회관 수영장 시설 개선
충북도는 청주시 상당구 방서동 충북체육회관의 수영장을 리모델링한다고 29일 밝혔다.
내년 7월까지 20억원을 들여 수영장과 부대시설 전반을 개선한다.
충북체육회관 수영장은 1995년 준공 후 30년 이상 경과하면서 누수와 결로, 시설 노후화 등의 문제를 노출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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