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29 이태원 참사 4주기' 시민들 추모 물결 [뉴시스Pic]

기사등록 2026/10/29 15:37:46
[서울=뉴시스] 김혜진 기자 = 10·29 이태원 참사 4주기인 29일 서울 용산구 이태원역 1번 출구 앞 '10·29 기억과 안전의 길'을 찾은 시민들이 추모 메시지를 적고 있다. 2026.10.29. jini@newsis.com

[서울=뉴시스] 류현주 기자 = 10·29 이태원 참사 4주기인 29일 서울 용산구 이태원역 1번 출구 앞 '10·29 기억과 안전의 길'에 시민들의 추모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이곳을 찾은 시민들은 참사 피해자들을 추모하는 국화꽃과 메시지를 남겼다.

송두환 10.29 이태원참사 특별조사위원회 위원장과 특조위원들도 현장을 찾아 추모 묵념을 했다.

한편 이날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10·29 이태원참사 4주기 기억식'에는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이 대통령은 "즐거웠어야 할 가을밤이 참혹한 비극의 현장으로 뒤바뀌었던 그날, 국가는 없었다"면서 "국가가 책임을 다했더라면 이태원의 그날은 여느 때와 다를 것 없는 평범한 하루로 남았을 것"이라고 했다.

이어 "온전한 진상규명이야말로 완전한 치유의 출발이라는 일념 아래 지난 9월 '10·29 이태원 참사 진상 규명법'을 개정했고, 특별조사위원회의 활동 기간을 2027년 9월까지 연장했다"며 "단 하나의 의문도 남지 않도록 진실을 밝히고, 밝혀진 진실이 재발 방지로 이어지도록 반드시 만들겠다"고 밝혔다.


[서울=뉴시스] 김혜진 기자 = 송두환 10.29 이태원참사 특별조사위원회 위원장이 29일 서울 용산구 이태원역 1번 출구 앞 '10.29 기억과 안전의 길'을 찾아 특조위원들과 함께 현장을 살펴보고 있다. 2026.10.29. jini@newsis.com

[서울=뉴시스] 김혜진 기자 = 송두환 10.29 이태원참사 특별조사위원회 위원장이 29일 서울 용산구 이태원역 1번 출구 앞 '10.29 기억과 안전의 길'을 찾아 특조위원들과 함께 현장을 살펴보고 있다. 2026.10.29. jini@newsis.com

[서울=뉴시스] 김혜진 기자 = 송두환 10.29 이태원참사 특별조사위원회 위원장이 29일 서울 용산구 이태원역 1번 출구 앞 '10.29 기억과 안전의 길'을 찾아 특조위원들과 함께 현장을 살펴보고 있다. 2026.10.29. jini@newsis.com

[서울=뉴시스] 김혜진 기자 = 송두환 10.29 이태원참사 특별조사위원회 위원장이 29일 서울 용산구 이태원역 1번 출구 앞 '10.29 기억과 안전의 길'을 찾아 특조위원들과 함께 묵념을 하고 있다. 2026.10.29. jini@newsis.com

[서울=뉴시스] 김혜진 기자 = 10·29 이태원 참사 4주기인 29일 서울 용산구 이태원역 1번 출구 앞 '10·29 기억과 안전의 길'을 찾은 시민들이 헌화를 하고 있다. 2026.10.29. jini@newsis.com

[서울=뉴시스] 김혜진 기자 = 10·29 이태원 참사 4주기인 29일 서울 용산구 이태원역 1번 출구 앞 '10·29 기억과 안전의 길'을 찾은 시민들이 묵념을 하고 있다. 2026.10.29. jini@newsis.com

[서울=뉴시스] 김혜진 기자 = 10·29 이태원 참사 4주기인 29일 서울 용산구 이태원역 1번 출구 앞 '10·29 기억과 안전의 길'을 찾은 시민들이 현장을 살펴보고 있다. 2026.10.29. jini@newsis.com

[서울=뉴시스] 김혜진 기자 = 10·29 이태원 참사 4주기인 29일 서울 용산구 이태원역 1번 출구 앞 '10·29 기억과 안전의 길'을 찾은 시민들이 추모 메시지를 적고 있다. 2026.10.29. jini@newsis.com

[서울=뉴시스] 김혜진 기자 = 10·29 이태원 참사 4주기인 29일 서울 용산구 이태원역 1번 출구 앞 '10·29 기억과 안전의 길'을 찾은 한 시민이 절을 하고 있다. 2026.10.29. jini@newsis.com

[서울=뉴시스] 김혜진 기자 = 10·29 이태원 참사 4주기인 29일 서울 용산구 이태원역 1번 출구 앞 '10·29 기억과 안전의 길'을 찾은 시민들이 현장을 살펴보고 있다. 2026.10.29. jini@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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