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오염 감시·신고요령 등 실무교육…96명 활동 중
[평택=뉴시스] 정숭환 기자 = 평택해양경찰서는 지난 28일 궁평항 수산물센터에서 명예해양환경감시원을 대상으로 교육 및 간담회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명예해양환경감시원은 해양오염행위 감시·신고와 해양환경보호 홍보, 연안 정화활동 등에 참여하는 제도로 평택해경 소속 96명이 활동하고 있다.
이날 교육에서는 감시원의 임무와 역할, 해양오염 감시·신고요령 등을 안내하고 현장 활동 과정에서의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청취했다.
평택해경 소속 명예해양환경감시원들은 올해 감시활동 3회, 정화활동 18회, 교육 4회와 해안방제훈련 등에 참여했다.
허경준 서장은 "앞으로도 깨끗한 바다를 위한 적극적인 활동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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