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8일 JTBC '사건반장'은 해당 택시기사의 식사 모습이 담긴 영상과 인근에 버려진 도시락 쓰레기 사진을 공개했다.
영상 속 기사는 차에서 내려 길가에 서서 도시락을 먹고 있다. 이후 촬영된 사진에는 조경석 위에 도시락 쓰레기가 놓여 있다.
제보자는 "택시 기사님이 차 세워놓고 도시락을 먹더라"며 "마음이 짠했는데 잠시 뒤 보니 쓰레기 그대로 버리고 가서 '아이고! 인간아~' 했다"고 전했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도대체 길에 쓰레기를 왜 버리냐", "차에 도시락 쓰레기 들고 타면 냄새날 것 같긴한데 그래도 저건 좀 아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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