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에 따르면 모집인원은 전일제 80명, 시간제 22명이며 근무 기간은 내년 1월부터 12월까지다. 선발된 참여자는 각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와 공공기관, 사회복지시설 등에 배치돼 행정업무와 복지서비스 지원 등의 업무를 수행한다.
신청 대상은 아산에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하는 18세 이상의 '장애인복지법' 상 등록된 미취업 장애인이다. 단, 국민건강보험 직장가입자나 사업자등록증 소지자, 다른 재정지원 일자리사업 참여자는 참여가 제한된다.
신청은 내달 9일부터 13일까지 5일간이며, 신분증과 제출서류를 준비해 시청 본관 2층 협업실을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장애인일자리사업은 장애인에게 일할 기회를 제공하고 사회참여와 경제적 자립을 지원하는 사업"이라며 "참여 희망자는 모집공고를 통해 신청 자격과 제출서류를 꼼꼼하게 살핀 후 기간 내 신청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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