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 신지, 근육량 부족 진단받더니…남편과 헬스장서 운동

기사등록 2026/10/29 09:31:02
[서울=뉴시스] 신지와 문원. (사진=신지 SNS 캡처) 2026.10.2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박재민 인턴 기자 = 그룹 코요태 신지가 건강 관리를 위해 남편 문원과 함께 헬스장을 찾았다.

신지는 28일 소셜미디어에 "오늘도 끝"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두 장을 올렸다.

사진 속 신지는 흰색 운동복에 밀착되는 레깅스를 입고 슬림한 다리를 자랑했다.

문원은 거울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신지의 뒷모습을 촬영했다.

한편 신지는 최근 유튜브 채널에서 인바디 검사를 받고 근육량 부족으로 걸어 다니는 게 신기할 정도라는 진단을 받았다.

신체 나이 50대를 경고받고 건강 회복을 위해 남편과 함께 헬스장에서 근력 운동을 이어가고 있다.

신지는 과거 키 164㎝에 몸무게 42㎏이라고 말해 화제를 모았다.


◎공감언론 뉴시스 jane1014@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