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오후 10시 방송되는 채널A '티처스3 : 재수전쟁'에서는 재수생 100인 중 선발된 국어반 5인이 수능까지 함께할 최종 3인의 자리를 놓고 다시 경쟁한다.
유대종이 재수생들 간 사담을 금지하자, 장영란은 "사담도 안 되냐"며 의아해했다.
이에 전현무는 "절대 안 된다. 같이 성적 떨어진다"고 잘라 말했다.
유대종은 "1등급이 할 수 있는 사고를 명시화한 것이다"라며 독해법을 선보였다.
전현무는 "나는 이 나이 먹도록 국어 독해법을 몰랐다. 그냥 읽었다. 사실 국어 때문에 재수를 했다. 대충 읽고 시간이 없어 디테일을 다 놓치고 함정에 빠졌던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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