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대관령점 가맹점주와 치킨릴레이 진행
[서울=뉴시스]김상윤 기자 = 제너시스BBQ 그룹은 강원 오대산국립공원에서 근무하는 직원 30명에게 가맹점주와 함께 치킨과 간식을 전달했다고 29일 밝혔다.
BBQ에 따르면 28일 강원 평창군 오대산국립공원사무소에서 '찾아가는 치킨릴레이'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에는 BBQ 대관령점 가맹점주도 참여해 황금올리브치킨과 치즈볼, 감자튀김 등을 전달했다.
오대산국립공원 직원들은 탐방객 안내와 안전사고 예방, 탐방로 및 시설물 관리 등을 담당하고 있다. 가을철에는 산불 예방과 자연환경 보호 활동도 수행한다.
BBQ는 단풍철을 맞아 탐방객이 늘어나면서 현장 업무가 많아진 직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
'찾아가는 치킨릴레이'는 BBQ가 지역사회 곳곳의 현장을 직접 방문해 치킨을 전달하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BBQ는 이 밖에도 임직원과 가맹점주가 직접 조리한 치킨을 지역사회에 전달하는 '치킨대학 착한기부'와 '패밀리와 함께하는 치킨릴레이' 등 다양한 나눔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BBQ 관계자는 "단풍철을 맞아 탐방객의 안전과 자연환경 보호를 위해 애쓰는 국립공원 직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했다"며 "앞으로도 지역 패밀리와 함께 우리 사회 곳곳에서 묵묵히 헌신하는 분들을 응원하는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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