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지점 방문하면 경품 응모권 추가…내달 30일까지 이용 가능
[서울=뉴시스]김상윤 기자 = 신라스테이는 전국 호텔을 방문할수록 경품 응모 기회가 늘어나는 가을 숙박 패키지가 출시 한 달 만에 1만 객실 판매를 돌파했다고 29일 밝혔다.
신라스테이에 따르면 '온 유어 신라스테이: 트래블 유어 웨이'는 지난달 14일부터 판매를 시작한 숙박 패키지로 올해로 9회째 운영하고 있다.
이번 패키지는 객실 1박과 경품 응모권 1매, 호텔 내 조·중·석식 이용 시 50% 할인 혜택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올해는 전국 신라스테이를 방문하며 스탬프를 적립하는 '스탬프 투어'를 새롭게 도입했다.
패키지 이용 고객은 기본 응모권을 최대 16매까지 받을 수 있으며, 스탬프 투어에 참여하면 최대 120매를 추가로 확보해 총 136매의 응모 기회를 얻을 수 있다.
1등 당첨자 3명에게는 국내외 18개 호텔에서 각각 2박씩 총 36박을 이용할 수 있는 숙박권을 제공한다. 신라스테이 국내 전 지점(플러스 이호테우 제외)과 신라모노그램 다낭·강릉·하노이 웨스트레이크 등이 포함된다.
이 밖에도 리모와 캐리어와 고프로 액션캠, 서울신라호텔 더 파크뷰 초대권, 신라스테이 식사권 등 총 250명에게 경품을 증정한다.
패키지는 다음 달 30일까지 이용할 수 있으며 신라스테이 공식 홈페이지에서 예약 가능하다.
신라스테이 관계자는 "새롭게 선보인 스탬프 투어를 통해 전국 신라스테이를 경험하며 여행의 즐거움과 함께 풍성한 혜택을 누리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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