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박재민 인턴 기자 = 가수 거미가 최근 야윈 모습으로 걱정을 샀다가 한층 생기 넘치는 근황을 공개했다.
KBS 2TV 심야 음악 프로그램 '더 시즌즈-성시경의 고막남친' 측은 28일 소셜미디어에 "29화 현장 포토타임 사진을 공개합니다. 금요일 밤엔 자지 마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사진에는 이날 게스트로 출연한 가수 거미·에릭남·터치드·성시경이 무대에서 포즈를 취한 모습이 담겼다.
거미는 차분한 그레이 톤의 원피스를 입었다. 재킷을 레이어드한 듯한 독특한 상체 디자인과 비대칭 컷팅으로 모던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특히 단발머리와 깔끔한 메이크업으로 생기 넘치는 모습을 보여줬다.
앞서 거미는 지난 13일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출연했다가 야위고 혈색 없는 근황이 공개돼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한편 거미는 지난 1월 둘째 딸을 출산했다. 현재 육아와 일을 병행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jane1014@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