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오공, 범안 가을 나눔 축제에 완구 후원…ESG 실천

기사등록 2026/10/29 08:27:39
(사진=손오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김경택 기자 = 손오공은 범안종합사회복지관이 개최한 '제1회 2026 범안 가을 나눔 축제'에 완구를 후원하며 나눔 활동에 동참했다고 29일 밝혔다.

회사 측에 따르면 범안종합사회복지관은 지난 17일 경기 부천시 소사구 옥길LH1단지 아파트 정문에서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범안 가을 나눔 축제를 개최했다.
 
행사장에서는 생활용품과 완구, 잡화 등을 합리적인 가격에 만날 수 있는 바자회와 플리마켓, 초등생 알뜰장터가 운영됐다. 이끌었다.

손오공은 범안종합사회복지관과 협업해 축제를 찾은 지역 어린이들이 더욱 풍성한 체험과 즐거움을 누릴 수 있도록 완구를 후원했다. 후원 물품은 축제의 체험·참여 프로그램과 나눔 활동에 활용돼 지역 아동에게 즐거운 경험을 제공하고, 주민의 축제 참여를 높이는 데 힘을 보탰다.

이번 나눔은 단순한 물품 지원을 넘어 기업의 자원순환 가치를 지역사회와 함께 실천한 ESG(환경·사회·지배구조) 활동이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지역사회와의 소통과 상생의 가치를 확대했다는 설명이다.

손오공은 과거 15년 이상 경기 부천 역곡에 본사를 두고 지역사회와 함께해 온 인연을 바탕으로, 어린이와 가족, 지역주민이 함께할 수 있는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할 계획이다.

손오공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주민과 아동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후원을 이어가며 지역사회 상생과 ESG 가치를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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