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유튜브 채널 '인생84'에는 '괌 탐방기'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기안84는 배우 이시언, 가수 강남과 함께 괌으로 여행을 떠났다.
기안84는 동굴 속에서 수영을 하다 "외국인들이 오줌을 좀 쌌나. 물이 짜다"고 말했다.
이에 강남은 "약간 바닷물 섞인 맛"이라고 했고, 가이드는 "바다와 연결이 돼 있다"고 했다.
이 가운데 한 여성이 발이 닿지 않아 허우적거리는 모습이 발견됐고, 강남은 그를 잡아주며 "괜찮냐?"고 물었다.
여성은 "죄송하다. 갑자기 발이 안 닿아서 (놀랐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nam_jh@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