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울렛가에 최대 30% 추가 할인"…롯데아울렛 '서프라이스 위크'

기사등록 2026/10/29 06:00:00

11월 8일까지 연중 최대 규모 쇼핑 축제

롯데아울렛이 10월 30일부터 11월 8일까지 연중 최대 규모의 쇼핑 축제 '서프라이스 위크(Sur-Price Week)'를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오제일 기자 = 롯데아울렛이 10월 30일부터 11월 8일까지 연중 최대 규모의 쇼핑 축제 '서프라이스 위크(Sur-Price Week)'를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롯데아울렛(전점)과 롯데몰(광교·광명·군산·수지·은평·진주)에서 럭셔리, 스포츠, 키즈, 리빙 등 전 상품군이 참여한다. 주요 인기 브랜드가 총출동해 아울렛 할인가에 더해 최대 30%에 달하는 추가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대표 행사로 '겨울 아우터 초특가전'을 진행한다. '내셔널지오그래픽', '디스커버리', '라코스테' 등에서는 구스다운과 덕다운 등의 겨울 의류를 최대 70% 할인가에 판매한다.

동부산점, 파주점, 이천점 등에서는 내달 6~15일 'K2', '아이더', '노르디스크', '와이드앵글' 등이 모여 최대 60%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K2 그룹전'을 연다. 이시아폴리스점과 부여점에서는 11월 6~12일 '뉴발란스 최대 65% 할인전'이 열린다.

체험형 팝업스토어도 다양하게 열린다.

의왕점에서는 내달 8일까지 '텔레토비와 함께하는 가을 피크닉' 팝업을 선보인다. 동기간 동부산점에서는 글로벌 젤리 브랜드 '하리보'의 '해피 그레이프 가든' 팝업을 진행한다. 이천점에서는 11월 6~15일 글로벌 교육 IP 콘텐츠 '넘버블록스'와 '알파블록스' 팝업을 열고 뮤지컬 공연과 포토타임 이벤트 등 다양한 행사를 펼친다.

구매 혜택도 확대했다고 한다. 1000명을 추첨해 최소 5000원부터 최대 100만원까지 다양한 금액대의 롯데상품권을 증정하는 '서프라이스 럭키드로우'를 진행한다. 누적 구매액이 클수록 더 높은 금액대의 상품권에 당첨될 수 있는 이벤트다.

롯데백화점 앱을 통해 'F&B 5000원 할인권'과 'OK캐쉬백 6000원 주유 포인트' 등 추가 혜택도 제공한다. 행사 기간 중 제휴 카드로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최대 5% 상당의 롯데상품권을 지급한다.

김현영 롯데백화점 마케팅2팀장은 "겨울 아우터 특가전 등 한파 대비를 위한 할인 행사부터 주말 나들이 고객을 위한 체험형 팝업스토어, 주유비 할인권까지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한 만큼 고객들의 많은 관심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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