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김성은 인턴 기자 = 배우 김희선이 완벽한 등산룩과 함께 늘씬한 각선미를 뽐내며 근황을 전했다.
27일 김희선은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가을 보러 산에 갈래요?"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가을 정취가 물씬 풍기는 야외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흰색 티셔츠에 빈티지한 데님 재킷, 그리고 검은색 레깅스를 매치해 편안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야외 활동 패션을 선보였다. 특히 168㎝의 훤칠한 키를 자랑하는 김희선의 마르고 여리여리한 몸매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처럼 철저한 관리가 돋보이는 그의 마른 몸매가 화제가 되면서 과거 방송에서 공개한 다이어트 비법도 다시금 조명받고 있다.
김희선은 과거 유튜브 채널 '살롱드립'에 출연해 "아이도 낳고 호르몬도 변하면 살이 찐다. 그렇지만 급하게 다이어트를 해야 할 때는 최대한 절식한다"라며 자신만의 관리 팁을 전한 바 있다.
여기에 그는 사진처럼 평소 등산 같은 유산소 운동을 즐기는 것으로 잘 알려져 있다. 등산은 체지방을 빠르게 연소시키고 전신 근육을 고루 사용하는 대표적인 유산소 운동이다. 심폐 기능 강화는 물론 하체 근력 단련과 부종 완화에도 탁월한 효과가 있어 건강과 몸매 관리를 동시에 잡는 최고의 운동으로 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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