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 기관은 서대구역과 광장 활성화를 위한 협력사업을 발굴·추진하고 시민들의 이용 편의 증진과 환경 개선에 협력하기로 했다.
한국철도공사에 따르면 지난달 서대구역 이용객은 약 15만3000명으로 지난해 같은 달보다 약 2만명 늘었다. 하루 평균 이용객은 약 5100명으로 15% 증가했다.
권오상 서구청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서대구역과 광장을 더욱 활성화하고 주민과 방문객의 교통 편의를 향상시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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