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오후 6시30분부터 두 시간 동안
교통사고 유자녀 돕기 공개방송은 사회공헌 일환으로 ‘꿈나무에게 희망을’이란 주제를 정해 오는 30일 오후 6시30부터 2시간 동안 전북특별자치도청 야외공연장에서 특집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공개방송은 전북교통방송의 대표 진행자인 조준모가 사회를 맡고, 가수 정수라를 비롯한 임지훈, 심신, 강허달림, 신계행, 오로라, 금청, 최리현 등 유명가수들이 출연해 도민들과 함께 뜻깊은 무대공연을 이어간다.
전북교통방송은 이날 공개방송을 진행한 뒤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전북지회를 통해 교통사고 유자녀들을 위한 성금을 전달할 계획이다.
조동식 전북교통방송 본부장은 "올해도 10월 깊어가는 가을을 맞아 교통사고 유자녀를 돕기 위해 모금 공개방송을 준비했다"며 "도민과 청취자들이 유자녀를 돕는 의미 있는 공개방송에 동참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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