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V가 택시 추돌 뒤 어린이집 돌진…인명 피해 없어
기사등록 2026/10/28 10:32:00
최종수정 2026/10/28 11:06:55
전남광주 서구서…80대 운전자 급발진 주장
[전남광주=뉴시스] 28일 오전 9시2분께 전남광주 서구 치평동 한 도로에서 80대 여성 A씨가 몰던 SUV 차량이 70대 B씨의 택시를 들이받은 뒤 인근 어린이집 입구로 돌진했다. (사진=전남광주소방본부 제공) 2026.10.28. photo@newsis.com [전남광주=뉴시스]이현행 기자 = 28일 오전 9시2분께 전남광주 서구 치평동 한 도로에서 80대 여성 A씨가 몰던 SUV 차량이 70대 B씨의 택시를 들이받은 뒤 인근 어린이집 입구로 돌진했다.
사고 당시 어린이집 내부에는 교사와 원아 등 3~4명이 있었지만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경찰은 급발진을 주장하는 A씨를 상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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