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파출소 함께 근무한 동료가 추행?…팀장 고소
기사등록
2026/10/28 10:02:44
[부산=뉴시스] 하경민 기자 = 부산 연제구 부산경찰청. yulnetphoto@newsis.com
[부산=뉴시스]원동화 기자 = 부산의 한 파출소에서 근무하는 경찰관이 함께 근무한 팀장에게 추행당했다며 고소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부산경찰청은 여성청소년범죄수사계에서 해당 고소 사건을 수사 중이라고 28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고소인 A(30대)씨는 이달 초 함께 근무한 팀장 B(60대)씨가 자신을 추행했다는 취지의 고소장을 제출했다.
경찰은 "상세한 수사 진행사항은 알려주기 어렵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dhwo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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