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김드보라 인턴 기자 = 배우 신애라가 가족여행 중에도 아보카도와 달걀 등으로 건강한 아침 식사를 챙기는 모습을 공개했다.
신애라는 지난 23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신애라이프'에 '애라네 가족여행은 어떨까?'라는 제목의 영상을 올렸다. 영상에는 남편 차인표와 자녀들과 함께 강원도 원주로 여행을 떠난 일상이 담겼다.
신애라는 가족들과 지역 시장을 둘러보고 출렁다리를 방문했다. 자연 속에서 산책을 즐기는가 하면 불멍과 물멍, 별멍을 하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냈다. 남편 차인표와는 손을 잡고 산책로를 걸으며 변함없는 금슬을 자랑했다.
특히 눈길을 끈 것은 여행지에서 차린 아침 식사였다. 신애라는 "여행 왔다고 건강한 아침을 포기할 수 없다"며 "저의 아침 먹거리들도 데려왔다"고 말했다.
공개된 식탁에는 아보카도와 삶은 달걀, 구운 빵 등이 놓여 있었다. 아보카도는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 접시에 담았고, 삶은 달걀은 반으로 잘라 준비했다.
아보카도는 불포화지방산과 식이섬유가 풍부한 식품이다. 불포화지방산은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건강하게 유지하는 데 도움을 주며, 식이섬유는 포만감을 높이고 장 건강에 이롭다.
달걀은 양질의 단백질이 풍부해 근육 유지에 도움을 준다. 노른자에는 뇌와 신경계 기능에 필요한 콜린과 눈 건강에 도움을 주는 루테인, 지아잔틴 등이 들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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