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부터 전국 매장서 판매…오전 4시~10시30분 이용 가능
[서울=뉴시스]김상윤 기자 = 맥도날드는 바삭한 게살 크림 크로켓에 신선한 채소와 소스를 더한 맥모닝 신메뉴 '게살 크림 크로켓 머핀'을 출시한다고 28일 밝혔다.
맥도날드에 따르면 신제품은 29일부터 전국 매장(일부 특수 매장 제외)에서 오전 4시부터 10시30분까지 판매된다.
이번 제품은 지난 5월 출시한 '와사비 게살 크림 크로켓 버거'의 크로켓을 활용해 아침 메뉴로 재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게살과 크림을 조합한 크로켓에 달콤매콤한 스위트 칠리 소스와 화이트 마요 소스를 더했다.
여기에 토마토와 양상추를 넣고 잉글리시 머핀으로 감싸 바삭한 식감과 채소의 산뜻함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했다.
맥도날드 관계자는 "많은 사랑을 받았던 게살 크림 크로켓을 맥모닝 메뉴로 재해석해 고객들에게 색다른 아침 메뉴 선택지를 제공하고자 했다"며 "신선한 채소가 어우러진 '게살 크림 크로켓 머핀'과 함께 맛있는 아침을 시작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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