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 188㎝·발 300㎜" 이승기, 강호동 17세 子에 깜짝

기사등록 2026/10/28 00:00:00
[서울=뉴시스] 이수근, 이승기. (사진 = 유튜브 캡처) 2026.10.2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가수 겸 배우 이승기가 방송인 강호동의 아들 시후 군과의 일화를 전했다.

27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이승기2' 영상에서 이승기는 게스트로 출연한 개그맨 이수근과 대화를 나누던 중 "시후 키가 188㎝라더라. 나보다 더 크다"며 놀라워했다. 이수근 역시 "신발 사이즈도 300㎜"라고 덧붙였다.

이승기는 과거 시후 군을 강호동으로 착각했던 경험도 털어놨다.

그는 "테이블에 혼자 앉아 있길래 '형' 하고 불렀더니 시후였다. 당시 초등학생이었는데 호동이 형인 줄 알고 인사했다"고 회상했다.

한편 2009년생인 강호동의 아들 시후 군은 현재 학생 골프 선수로 활약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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