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8일 오후 10시30분 방송하는 MBC TV 토크 예능물 '라디오스타'에서 이계인은 촬영 후 잠들었다가 제작진이 모두 철수해 불 꺼진 민속촌에 갇혔던 아찔한 경험을 털어놓는다.
당시 한복 차림으로 어둠 속을 헤치며 필사의 탈출을 감행했고, 자신의 처참한 행색을 본 민속촌 경비원마저 기절했던 전말을 밝혀 스튜디오를 술렁이게 한다.
이날 방송은 이계인을 비롯해 윤택, 육중완, 김민이 출연하는 '나는 야인이 될 거야~' 특집으로 꾸며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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