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8일 오후 10시30분 방송하는 MBC TV 토크 예능물 '라디오스타'에서 이계인은 통금 시절 귀가 도중 경찰에 적발돼 즉결재판에 넘겨졌던 당시 상황을 전한다.
신분을 확인하는 과정에서 이름 때문에 빚어진 황당한 오해로 억울한 누명을 썼고, 사태가 커지자 진지하게 개명을 고민하기까지 했다는 전언이다.
이날 방송은 이계인을 비롯해 윤택, 육중완, 김민이 출연하는 '나는 야인이 될 거야~' 특집으로 꾸며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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