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연호(반연리, 취수탑 지점)의 조류경보는 지난 6월 9일 '관심' 단계가 발령됐으며, '취수탑' 지점은 7월 14일 조류경보가 해제됐고, '반연리' 지점도 이날 해제됐다.
진양호(내동, 판문 지점)는 지난 9월 1일 '관심' 단계가 발령됐으며, 최근 조류 측정 결과가 2회 연속 발령기준 미만(1000세포/㎖)으로 측정됨에 따라 2개 지점 모두 조류경보를 해제했다.
낙동강유역환경청 이형섭 청장은 "사연호와 진양호 지점 조류경보가 해제됐으나, 관계기관과 협력해 조류 발생상황을 지속 모니터링하고 취·정수장 관리 등 안전한 물 공급을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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