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친화도시는 지역 정책에 여성과 남성이 평등하게 참여하고 여성의 역량 강화와 돌봄·안전 구현을 위한 사업 성과 등을 종합 평가해 지정한다.
시는 창업실전 점프업을 통해 교육과 자격 취득, 현장실습, 체험·판매를 도와 11명의 취·창업 성과를 냈다. 또 안심 반상회를 운영해 생활안전 문제 해소와 돌봄 환경을 개선하고 시민참여단 운영으로 여성의 사회참여를 확대했다.
◇시, 2035년까지 농촌공간 재구조화 추진
경주시는 2035년까지 중장기 계획을 마련해 농촌지역의 공간 재구조화를 추진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를 위해 시민과 전문가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주민공청회를 열고 효율적 활용과 정주 여건 개선을 위한 의견을 수렴했다.
농촌지역 공간관리 방안, 주요 사업의 실행 과제 등을 검토해 계획에 반영하고 농림축산식품부 협의, 광역정책심의회 등을 거쳐 지속 가능한 미래 발전과 환경 개선을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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