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씨가 건네는 위로’…안성천 결갤러리 특별전

기사등록 2026/10/27 17:14:31

'나에게 주는 선물 전' 오는 30일 개막

오는 11월5일까지 무료 관람

[안성=뉴시스] 안성시 결갤러리, 오롯이 캘리그라피 단체전 포스터 (사진=인성시 제공) 2026.10.27.photo@newsis.com

[안성=뉴시스] 정숭환 기자 = 경기 안성시는 오는 30일부터 11월5일까지 안성천 작은미술관 결갤러리에서 '나에게 주는 선물 전'을 연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글씨를 하나의 예술작품으로 풀어낸 작품들을 통해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잠시 쉬어가며 자신을 돌아볼 수 있도록 마련됐다.

작품에는 글자와 획에 담긴 의미와 감성을 작가별 개성으로 표현한 다양한 서예·캘리그래피 작품이 선보인다.

시는 관람객들이 작품에 담긴 이야기를 통해 서로의 감정을 이해하고 소통하는 기회가 될 것으로 보고 있다.

결갤러리와 시옷갤러리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8시까지 운영하며 매주 월요일과 법정공휴일은 휴관한다. 관람료는 무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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