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성 단독주택 리모델링 현장서 지붕 붕괴…3명 부상
기사등록 2026/10/27 16:31:17
최종수정 2026/10/27 17:56:24
[보성=뉴시스] 27일 오후 2시44분께 전남광주 보성군 득량면 한 단독주택 리모델링 공사 현장에서 지붕이 무너졌다. (사진=독자 제공) 2026.10.2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보성=뉴시스]이현행 기자 = 27일 오후 2시44분께 전남광주 보성군 득량면 한 단독주택 리모델링 공사 현장에서 지붕이 무너졌다.
이 사고로 지붕 일부에 깔리거나 파편에 맞은 작업자 3명이 경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다.
경찰은 작업자들이 주택 리모델링 과정에서 외벽을 철거하고 기둥만 남겨둔 채 배수로 작업을 하다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lhh@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