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상하이종합지수는 전날보다 1.33% 하락한 3648.3으로 거래를 마쳤다.
선전성분지수는 전장 대비 2.5% 내린 1만1245.73으로, 중국판 나스닥으로 불리는 차이넥스트는 전장 대비 3.41% 떨어진 2548.15로 장을 마감했다.
전날보다 0.02% 상승한 3698.44로 출발한 상하이종합지수는 오전장에서 등락을 반복했고 오후장에서 장마감을 앞두고 전반적으로 내림세를 보이다 하락 마감했다.
이런 하락세는 기술주 약세 때문으로 풀이된다.
이날 시장에서 전자기기, 은행, 소매 등이 강세를 보였고 군사, 소프트웨어, 의학 등이 약세를 나타냈다.
상하이, 선전 거래규모는 약 1조4600억위안으로, 전날보다 1400억위안 줄었다.
◎공감언론 뉴시스 sophis731@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