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이정필 기자 = 우리금융그룹은 후원·소속 아시안게임 메달리스트 초청 격려 행사를 진행했다고 27일 밝혔다.
전일 서울 중구 본사에서 열린 행사에는 ▲근대5종 전웅태, 성승민, 신수민 ▲여자농구 강이슬 ▲여자사격 양지인 선수 등 아시안게임 메달리스트 5명이 참석했다.
우리금융은 대한체육회 공식 후원사로 유망주와 국가대표 지원 등 국내 스포츠 활성화를 위한 사회공헌 사업을 지속하고 있다.
임종룡 우리금융 회장은 "스포츠 선수들이 세계무대에서 역량을 펼칠 수 있도록 조력자로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roman@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