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투증권, 11월 한 달간 투자자 교육…실전 투자역량 강화

기사등록 2026/10/27 15:05:48
한국투자증권 본사. (사진=한국투자증권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박주연 기자 = 한국투자증권은 11월 한 달간 서울 가락동 교육센터에서 '주식 투자자 교육'을 실시한다고 27일 밝혔다.

교육은 주식 거래 초보자부터 거래 시스템을 보다 효율적으로 활용하려는 투자자까지 폭넓게 참여할 수 있도록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홈트레이딩시스템(HTS) 활용법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MTS 매매 설정과 특화 주문 방법, HTS 주요 기능을 활용한 셀프 매매 전략 등이 소개된다. 특히 최근 업데이트된 MTS 사용자 편의 기능과 투자정보 서비스를 소개해 투자자들이 다양한 투자정보를 보다 쉽고 편리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보이스피싱 등 금융사기 예방을 위한 금융 보안 교육도 함께 진행된다.

한국투자증권 이용자라면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강의는 8차례에 걸쳐 이뤄지며, 강의당 참석 인원은 선착순 34명이다.

한국투자증권 관계자는 "앞으로도 실용적인 교육과 디지털 서비스 개선을 통해 투자 편의성을 높이고 건전한 투자 문화 확산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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