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소식]BPA, 협력업체 근로자 대상 안전교육 진행 등

기사등록 2026/10/27 14:50:37
[부산=뉴시스] 부산항만공사가 신항지사 내 교육장에서 협력업체 근로자 60여 명을 대상으로 전문 강사 초빙 안전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부산항만공사 제공) 2026.10.27. photo@news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뉴시스] 이아름 기자 = 부산항만공사(BPA)는 신항지사 내 교육장에서 협력업체 근로자 60여 명을 대상으로 전문 강사 초빙 안전교육을 진행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작업중지권 취지와 활용 방안, 위험 상황 발견 시 대응 및 보고 절차, 안전제안제도 우수 운영 사례, 근로자 참여를 통한 안전 문화 확산 방안 등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BPA는 앞으로도 현장 의견 청취와 개선 방안 모색을 통해 실질적인 작업환경 개선을 지원할 방침이다.

◇부산 동구, 사회적 고립 예방 위한 '행복동구 안심콜백' 협약

[부산=뉴시스] 강철호(가운데) 부산 동구청장이 부산생명의전화, 동구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행복동구 안심콜백' 업무협약을 체결한 뒤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부산 동구 제공) 2026.10.27. photo@news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 동구는 구민들의 사회적 고립과 고독사를 예방하기 위해 최근 부산생명의전화, 동구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행복동구 안심콜백'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기존 복지서비스와 사례 관리 종료 이후 발생할 수 있는 돌봄 공백을 줄이고, 공공과 민간이 함께 위기가구를 살피는 복지안전망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동구는 사업 운영을 위한 행정적 지원, 공공 복지서비스 연계 등을 맡는다. 부산생명의전화는 사전 동의를 거친 대상자에게 전문 콜백상담을 지원하며, 동구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고립 위험 가구를 발굴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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