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강주연 인턴 기자 = 그룹 프로미스나인 이채영이 잘록한 허리와 늘씬한 몸매를 뽐내며 눈길을 끌었다. 단기간에 수분과 염분을 조절해 붓기를 빼는 다이어트 비법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채영은 지난 21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여러 장의 사진으로 근황을 전했다. 앞서 지난 19일에는 서울 성수동에서 열린 해외 럭셔리 브랜드 팝업 스토어 행사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가졌다.
공개된 사진 속 이채영은 세련된 스타일링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잘록한 허리와 늘씬한 몸매가 돋보이는 남색 원피스를 입은 가운데, 포니테일 헤어스타일과 메이크업이 어우러져 특유의 청초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채영은 과거 유튜브 콘텐츠 '비공식스케줄'에서 단기 몸매 관리 비법을 전했다. 그는 "몸이 잘 붓는 편이라 마사지와 괄사를 활용한다"며 "땀이 많이 날 정도로 유산소 운동을 한다" 고 전했다. 식사량을 조절하면서 단백질 위주 식단을 챙기고 염분 섭취도 신경 쓴다고 덧붙였다. 행사 전에는 찜질방에서 수분을 빼는 방식으로 관리하기도 한다.
한편 일상에서 체형을 꾸준히 살피는 행동 방식도 전했다. 그는 유튜브 콘텐츠 '스프: 스튜디오 프로미스나인'에서 "집에서 몸에 밀착되는 타이트한 옷을 입는다"며 "곳곳에 거울을 두어 모습을 확인한다"고 말했다. 이 과정에서 바른 자세를 유지하는 습관도 함께 들인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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