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이준형 인턴 기자 = 그룹 아이브(IVE) 멤버 리즈가 인형 같은 비주얼을 자랑하며 근황을 전했다.
25일 리즈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앞머리 없당"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리즈는 앞머리 없이 긴 웨이브 헤어스타일을 완벽하게 소화한 모습이다. 하늘색 민소매 크롭 의상을 입고 계단 앞에서 포즈를 취하며 인형처럼 뚜렷한 이목구비와 슬림하면서도 탄탄한 몸매를 뽐내 시선을 사로잡는다.
리즈는 데뷔 전부터 필라테스와 PT(퍼스널 트레이닝) 등 꾸준한 운동으로 체력과 건강한 몸매를 관리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필라테스는 척추와 골반 주변의 심부 근육인 코어를 단단하게 강화하여 신체의 중심을 바로잡고 전반적인 균형 감각을 향상시키는 데 탁월하다.
특히 관절에 과도한 무리를 주지 않으면서도 평소 잘 쓰지 않는 소근육을 자극하고 굳은 근육을 부드럽게 이완시켜 준다. 이를 통해 유연성을 극대화하고 거북목이나 척추측만증 같은 불균형한 자세를 교정하여 아름다운 바디 라인을 가꾸는 데 큰 도움을 준다.
여기에 PT를 병행하면 개인의 체력에 맞춘 체계적인 근력 운동과 고강도 유산소 운동이 가능해 기초대사량이 눈에 띄게 높아진다. 이는 체지방을 효과적으로 연소시키고 탄탄한 근육을 키워주어 요요 현상이 적은 건강한 체질로 변화시키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한다.
이처럼 필라테스와 PT의 결합은 체력 저하를 막고 면역력을 높이는 효과적인 건강 관리 비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zoco1234@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