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범 "연예인병 걸린 어머니, 유재석한테 안부 전해달라고"

기사등록 2026/10/24 17:13:47
[서울=뉴시스] 23일 방송된 MBC 스핀오프 예능 프로그램 '뭔데뭔데! 이게 무슨 난리고'에서는 하하, 허경환, 주우재가 두 번째 설계자 곽범의 계획에 따라 여행을 떠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사진=MBC 제공) 2026.10.2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강주희 기자 = 코미디언 곽범이 어머니에게 연예인병이 생겼다고 밝혀 웃음을 안겼다.

23일 방송된 MBC 스핀오프 예능 프로그램 '뭔데뭔데! 이게 무슨 난리고'에서는 하하, 허경환, 주우재가 두 번째 설계자 곽범의 계획에 따라 여행을 떠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곽범은 이동하는 차 안에서 "저희 어머니가 병이 생겼다. 연예인병이 생겼다"고 말했다.

이어 "며칠 전 통화에서 '재석이한테 안부 좀 전해줘'라고 하시더라"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이를 들은 하하는 어머니를 떠올리며 "처음에는 그렇게 시작된다"고 너스레를 떨었고, 곽범은 "어머니계의 첫 연예인 아니냐?"고 맞받아쳐 웃음을 자아냈다.


◎공감언론 뉴시스 zooey@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