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진룸서 불 나 차량 전소
[포항=뉴시스]송종욱 기자 = 23일 오후 6시36분 경북 상주시 내서면 고곡리 당진영덕고속도로 서산 방향 58㎞ 지점에서 주행하던 YF쏘나타에서 불이 났다.
소방 당국은 따르면 엔진룸에서 차량 전체로 불이 번졌으며 인명 검색 후 40여 분 만에 진압했다.
이 불로 차량이 불에 탔지만,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운전자 등을 상대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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