佛 대테러 검찰 "상황 예의 주시"…르코르뉘 총리 "가용 자원 총동원"
경찰은 용의자가 트라페스 인근에서 체포돼 구금됐지만, 범행 동기는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고 말했다.
세바스티앙 르코르뉘 프랑스 총리는 "보안군과 사법 당국의 모든 가용 자원이 총동원됐다"고 말했다.
프랑스 국가대테러검찰청은 상황을 주시하고 있다고 발표했다.
이번 총격 사건은 프랑스가 24일로 예정된 생활비 인상에 반대하는 또 다른 시위를 대비하는 가운데 발생했다. 주요 박물관들이 문을 닫았고, 정부는 지난주 전국을 충격에 빠뜨린 폭력 사태의 재발을 막기 위해 훨씬 더 강력한 경비 인력을 투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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