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광주종합터미널 전기버스 화재…2시간만 초진(종합)
기사등록
2026/10/22 20:16:01
최종수정 2026/10/22 20:18:24
충전 중 아닌 상태서 화재
인명피해 없어
사진=경기도소방재난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광주(경기)=뉴시스] 양효원 기자 = 22일 오후 5시4분께 경기 광주시 경안동 광주종합터미널에 있던 전기버스에 불이 났다.
"차량에 불이 났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장비 15대와 소방관 38명을 투입해 진화 작업을 벌여 오후 7시35분 큰 불길을 잡았다.
화재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었다.
불이 난 버스는 충전 중은 아니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 등은 자세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hyo@newsis.com
이 시간
핫
뉴스
김정은, 결혼 20년 만에 파경
임진모 33살 아들, 7년 뇌종양 투병 끝 하늘로
이세돌 "은퇴 후 이룩한 것 없어"
'김현중 혼외자 양육' 전 여친, 연예계 진출
웨딩사진 고르다 140만원 추가금 폭탄 맞은 새 신부
수지도 '최고 400억' 초호화 빌라 계약했다
풍자, 한혜진 옆 '이쁜척'…37㎏ 감량의 힘
서인영 "GD와 클럽서 만나…좋은 차 타더라"
세상에 이런 일이
"너도 모아둔 돈 있잖아"…결혼 얘기 나오자 4000만원 빚 고백 남친
"나랑 잘래요" vs "잘해요"…실습 여경 성희롱 논란
음주운전으로 도로 위 '쿨쿨'…경찰 적발에 놀라 순찰차 '쾅'
암 환자가 길에 떨어진 1.8억 돈가방 '슬쩍'…"신이 준 선물인 줄"
청주청원서, 코브라 불법거래하려다 물린 중학생 조사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