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광주종합터미널서 전기버스 화재, 인명 피해 없어
기사등록
2026/10/22 18:21:24
사진=경기도소방재난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광주(경기)=뉴시스] 양효원 기자 = 22일 오후 5시4분께 경기 광주시 경안동 광주종합터미널에 있던 전기버스에 불이 났다.
"차량에 불이 났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장비 15대와 소방관 38명을 투입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화재로 인한 인명 피해는 없었다.
경찰 등은 불이 꺼지는 대로 자세한 원인을 조사할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hyo@newsis.com
이 시간
핫
뉴스
김정은, 결혼 20년 만에 파경
임진모 33살 아들, 7년 뇌종양 투병 끝 하늘로
'김현중 혼외자 양육' 전 여친, 연예계 진출
수지도 '최고 400억' 초호화 빌라 계약했다
풍자, 한혜진 옆 '이쁜척'…37㎏ 감량의 힘
서인영 "GD와 클럽서 만나…좋은 차 타더라"
황정음 "이혼하는데 9년 걸려, 이제 결혼 안 해"
에릭남 "배신 당하고 돈 뜯겨…못받은 돈 억 넘어"
세상에 이런 일이
"너도 모아둔 돈 있잖아"…결혼 얘기 나오자 4000만원 빚 고백 남친
"나랑 잘래요" vs "잘해요"…실습 여경 성희롱 논란
음주운전으로 도로 위 '쿨쿨'…경찰 적발에 놀라 순찰차 '쾅'
암 환자가 길에 떨어진 1.8억 돈가방 '슬쩍'…"신이 준 선물인 줄"
청주청원서, 코브라 불법거래하려다 물린 중학생 조사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