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 5~10도 낮아…한낮 최고 19도
[전남광주=뉴시스]박기웅 기자 = 22일 전남광주는 아침 최저기온이 5도까지 떨어지면서 추울 것으로 보인다.
광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전남광주는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대체로 맑은 가운데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내려와 아침 기온이 전날보다 최대 10도가량 떨어지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5~10도, 낮 최고기온은 17~19도로 예보됐다.
또 광주와 전남내륙을 중심으로 일부 지역에 서리가 내리는 곳도 있겠다.
광주기상청 관계자는 "낮과 밤의 기온차가 10도 안팎으로 매우 크겠다"며 "낮은 기온과 급격한 기온변화로 인한 건강관리에 유의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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