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수는 앰배서더 활동 기간 BMW M 플래그십 SAV인 'BMW XM Label'을 직접 운행하며 BMW 럭셔리 클래스와 관련한 다양한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BMW XM Label은 합산 최고출력 748마력을 발휘하는 고성능 모델이다.
내쇼날모터스는 김준수의 강렬한 무대 퍼포먼스와 개성이 럭셔리와 고성능을 동시에 지향하는 BMW XM Label의 브랜드 이미지와 잘 맞는다고 선정 배경을 설명했다.
내쇼날모터스 관계자는 "김준수와의 협업을 통해 BMW 럭셔리 클래스의 가치를 알리고 프리미엄 고객 경험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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