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는 내달 중 양 기관과 협약을 맺고 매월 정해진 날짜를 지정해 시청 민원실 행복민원쉼터에서 이동상담실을 운영 시민들의 금융복지 지원에 나설 계획이다.
특히 시는 금융상담 과정에서 생계, 주거, 고용 등 복합적 위기 상황이 확인될 경우 긴급복지지원, 기초생활보장, 통합사례관리 등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신속히 연계하고 상담 후에도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사후 관리를 통해 위기 재발을 예방할 방침이다.
◇농촌종합지원센터, 23일 '제2회 누비고 한마당'
'12개의 점, 하나로 잇다'를 주제로 열리는 행사는 지역 12개 기초·중심지 거점 주민과 운영위원회, 마을 공동체, 주민 동아리, 유관기관 관계자 및 방문객 등이 함께해 각각의 활동 성과를 공유하고 소통한다.
목공예, 서예, 디카시 등 주민들이 직접 만든 작품 전시와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함께 운영되고 주민 동아리 공연과 먹거리 나눔, 특산품 판매, 경품 이벤트 등이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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