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박재민 인턴 기자 = '하트시그널' 출신 인플루언서 김지영이 출산 후 딸과 함께한 근황을 공개했다.
김지영은 20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하트시그널'에 함께 출연한 박주미가 올린 사진을 공유했다.
사진에는 김지영이 딸을 두 팔로 안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김지영은 아이를 바라보며 환한 미소를 지어* 눈길을 끌었다.
한편 김지영은 지난 2월 독서 모임 커뮤니티 '트레바리' 창업자인 윤수영 대표와 결혼했다.
당초 4월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었으나, 혼전 임신 소식을 알린 뒤 결혼식을 두 달 앞당겼다.
김지영은 윤수영보다 7세 연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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