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박재민 인턴 기자 = 배우 최여진이 스포츠 사업가인 남편 김재욱과 함께 배우 이희준·모델 이혜정 부부를 만나 골프 라운드를 즐겼다.
최여진은 20일 소셜미디어에 "행복한 가을 골프 with good people!"(좋은 사람들과)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최여진은 라운드를 앞두고 남편과 사진을 찍었다. 두 사람은 앤티크한 분위기의 가구 위에 앉아 나란히 포즈를 취했다.
최여진은 아이보리색 골프웨어 셋업을 입었다. 가벼운 아우터와 스커트를 매치해 스포티한 분위기를 살렸다.
이날 최여진·김재욱 부부는 이희준·이혜정 부부와 라운드에 나섰다. 두 부부는 서로 다정한 포즈를 취하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한편 최여진·김재욱은 지난해 6월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은 현재 경기도 가평에 있는 3층 규모의 핑크색 대저택에 거주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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