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시스]김민지 기자 = 부산시는 오는 22일 오전 10시 국립부경대학교 미래관 소민홀에서 부산경제진흥원과 '2026년 하반기 소상공인 전문가 특강'을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시는 전문가의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한 실전 영업부터 마케팅 전략, 경영 노하우까지 시민들과 공유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하게 됐다고 밝혔다. 특강은 강연과 토크콘서트, 질의응답으로 구성된다.
이날 강연은 청기와타운 양지삼 대표가 맡는다. 양 대표는 식당 직원에서 연 매출 400억원 규모의 외식기업을 일군 사업가로 매장 운영 및 관리, 브랜드 구축과정에서의 다양한 경험과 선택, 판단의 사례들을 소개할 계획이다.
현장에는 소상공인과 예비 창업자 등 관심 있는 시민 누구나 무료로 참여 가능하다.
◎공감언론 뉴시스 mingya@newsis.com